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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번방 가해자 다수 청소년인데” 표준안·코로나19에 휘청이는 성교육(2020.08.19. 쿠키뉴스)
  • 조회 수: 387, 2020-08-21 10:55:17(2020-08-21)
  • 10대의 성범죄가 잔혹하게 진화하고 있다. 성교육 체계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일 기준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 1414명 중 442명(31%)은 10대다. 미성년자를 협박해 불법촬영물을 제작·유포한 가해자 ‘태평양원정대’ 이모군은 중학교 3학년이다. 이군은 조주빈이 운영한 ‘박사방’의 유료 회원이었다가 직접 텔레그램 성착취물 공유방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중생 등을 협박해 성착취물 제작·유포 혐의를 받는 ‘로리대장태범’ 배모군은 만 1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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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00818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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