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그들은 조언과 요령을 공유하며 성착취물을 사고판다(2021.05.10. 경향신문)
  • 조회 수: 2248, 2021-05-10 14:48:36(2021-05-10)
  • 지난해 3~5월 한국사회는 텔레그램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n번방 사건에 대한 충격과 분노로 가득 찼습니다. 국회는 n번방 방지법을, 법원은 디지털 성폭력을 엄하게 처벌하는 양형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주범인 조주빈(대화명 박사’)1심에서 징역 45, 문형욱(대화명 갓갓’)은 징역 34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세상이 많이 바뀐 것 같은데, 정말 그럴까요?

    텔레그램에서 디스코드 등으로, 성착취물은 플랫폼만 바꿔 여전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n번방 사건 가해자들을 악마로 치부하거나, 희화화하는 움직임도 포착됩니다. 근본적인 변화는 어디서 찾아야 할지, n번방과 싸웠던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n번방 그 후’, n번방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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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여전히 그들은 조언과 요령을 공유하며 성착취물을 사고판다[플랫] -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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