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장애청소년 성교육

군포탁틴내일은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도성문화센터가 주체하여 장애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문화를 만들어가도록 하기위하여 장애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청각 자료와 교구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 “2012 장애청소년 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번 씩 총 4회기로 진행되며 생명의 탄생, 사춘기의 신체 및 심리변화, 공공장소&개인공간 예절알기, 성적자기결정권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교육-“엄마가 달라졌어요!” 수료식

군포탁틴내일은 군포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으로 관내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과 부모의 행복프로젝트 ‘엄마가 달라졌어요!’ 부모교육을 지난 6월 13일(수) 첫 강의를 시작하여 10월 24일까지 약 4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3시까지 총 17회기 57시간을 진행하여 27명이 수료하였다. 그 중 청소년의 문화와 교육에 관심 있는 14명이 11월 7일부터 후속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다.

      
군포시사회단체보조금지원사업 미래직업교실꿈나래 “초등 직업인과의 만남”

10월 6일(토)에 군포양정초등학교 시청각실 및 5개 교실에서 ‘직업인과의 만남’이 진행되었다. 군포양정초등학교 이외에 광정초, 금정초, 의왕부곡초등학교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본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직업인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을 가질 뿐 아니라 직접 체험활동까지 하여 재미있게 직업에 접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자원봉사활동 “동아리페스티벌 모니터링 활동”

군포탁틴내일은 청소년자원봉사 모니터링 활동을 위해 관내 30명의 청소년들을 모아 10월 21일(일)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주관행사인 제 3회 막무가내로 티내죠의 동아리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모니터링단은 공연장의 음향, 조명 효과 등 무대 위의 상황에 대해 자신의 또렷한 생각을 말하며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였고 함께 온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고 즐기기도 하였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활동 – 야간 청소년아웃리치활동

군포탁틴내일은 10월12일(금) 저녁 10시~11시 30분 청소년아웃리치활동을 진행하였다. 중심상업지역과 금정역, 군포역일대 등 세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활동은 자율방법대 2곳과 연계하여 이동 거리상담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거의 없어 예방적 차원의 지도와 유해환경에 대한 홍보위주로 이루어졌는데 야간임에도 불도 없는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등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많았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간 청소년유익시설이나 공공 시설 운영시간의 연장이 필요해 보였다.

      
애플데이 축제 한마당 - 2012년 군포시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

군포탁틴내일에서는 10월 20일 오후 3시 산본 중심상업지역에서 애플데이 축제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청소년자원봉사자, 탁틴내일,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마음새”, “라온울림” 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 5개교와 같이 진행하여 지역을 확대하고 참여대상을 다양화한 이번 애플데이는 학교는 자체프로그램을, 거리 축제는 캠페인과 더불어 칭찬엽서 쓰기, 바른말 언어 바꾸기 및 사랑 포토존 등의 체험부스와 플래시몹, 리플렛 거리 홍보로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기관과 연계하면서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는 학교 평가와 1,0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한 애플데이 축제를 보면서 어느덧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음을 알 수 있었다.

      
      
제9회 군포청소년연극축제 & 제3회 동아리페스티벌 <막무가내로 티내죠>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선민)은 2012년 군포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 지원의 일환으로 10월 20일(토)~21(일) 2일간 제9회 군포청소년연극제&제3회 동아리페스티벌 ‘막무가내로 티내죠’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는 청소년연극동아리 6팀, 청소년공연동아리 12팀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 막무가내로 티내죠는 경쟁하는 대회가 아닌 서로 협력하여 자신들의 끼와 열정으로 청소년축제를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난 6월부터 청소년기획단이 구성되어 화합으로 이루어진 청소년축제를 만들기 위한 기획회의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청소년의 축제의 장이 된 이번 행사에는 관객이 5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그동안 열심히 연습했고, 무대에 서기 전에 많이 떨렸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추억이 될 것 같다. 다른 동아리 친구들이랑 많이 친해져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2012년도 경기도청소년활동우수프로그램 페이퍼스톱모션 바른언어사용 UCC제작
<달(달라진 나) 빛(빛나는 언어) 바(바로 알고) 다(다시 쓰기)>, ‘애플데이’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선민)은 2012년 경기도청소년활동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하고 있는 「페이퍼스톱모션 바른언어사용 UCC제작 달빛바다」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프로그램 중 지난 10월 20일(토) 군포시중심상가에서 애플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애플데이 캠페인은 참가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음악에 맞춰 다양한 율동을 준비해 플래시몹도 선보이고, 바른언어사용권장을 위한 메시지, 사과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면 사과도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달빛바다 활동은 앞으로 페이퍼스톱모션 바른언어사용 UCC제작을 하여 지역에 청소년언어폭력예방과 바른언어사용권장을 위해 교육자료로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2012 교육과학기술부 공모선정사업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진로프로그램 Dream Rush & 해피토토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선민)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공모선정사업으로 군포시가 주최하고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진로프로그램 Dream Rush, 체험활동프로그램 해피토토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참여청소년들이 주말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과 체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신의 적성을 찾고 흥미를 개발하여 진로설계를 통해 민주시민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해피토토는 매주 토요일 북아트, 클레이아트, 네일아트, 리본공예, 비누공예 체험활동프로그램을 차례대로 진행하고 있고, 초등학생들의 참여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진로프로그램 Dream Rush프로그램은 청소년 진로특강, 진로탐색교육, 직업체험마당 등 전문적인 진로탐색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11월3일(토)에 군포중심상가에서 직업체험마당 Dream AdeventureⅡ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2년 고3 Party ‘교복을 벗고’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선민)은 지난 10월 31일(수)에 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중 고등학교 3학년 대상으로 수능격려회를 열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가 지원하고 고등학생 3학년 20여명이 함께 어우러져 열린 고3 Party는 이선민관장님의 격려사와 선생님들의 스케치북 응원메시지, 선물 증정식, 다과 나눔이 진행되었다. 고3 Party에 참석한 수험생은 시험준비로 너무 힘들고 지쳐서 위로가 필요했는데 적절한 시기에 정말 감동받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방과후 아카데미 ‘천안함 견학’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선민)의 방과후아카데미 예그리나는 평택 천안함을 견학하였다. 2010년 3월 26일에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건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인식하고 애국심의 생각을 해 볼 필요성이 있으며 천안함 침몰사건이 우리나라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침몰되었던 천안함의 실제를 직접 관람하여 국가 안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46명의 용사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며 나라와 민족의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가져보았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선민)은 함께 예그리나 친구들과 함께 견학하며 묵념의 시간도 갖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방과후 아카데미 예그리나 ’연극관람 및 찬조 공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선민) 방과후아카데미 예그리나는 토요체험학습으로 제9회 군포청소년연극제의 연극관람과 찬조공연을 하였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한 청소년연극제의 통기타(12센치)팀의 공연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지원받은 사업으로 상상학교 공연의 일부를 발표하였다. 지난 6월 연극관람으로 토요체험학습을 다녀왔을 때와 비교해 보면 이번에는 연극을 관람하며 중간에 호응해주는 모습과 각 공연이 끝날 때 마다 박수치는 모습, 공연 에티켓을 실천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건전한 문화인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관찰할 수 있었다. 찬조 공연팀의 경우 무대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으며, 자신이 틀린 부분을 인식하여 자기 평가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방과후아카데미 예그리나 청소년들이 문화 활동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