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탁틴내일 만석공원 정화활동

탁틴봉사단과 만사모친구들을 대상으로 13일 만석공원에서 정화활동이진행되었다. 만석공원 정화활동은 공원정화활동, 강가정화활동, 산간정화활동 등 공원위주에 정화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쓰레기가 생각외로많아 활동을하며 쓰레기를 줄여야겠다“, “강가에선 오염으로 죽은 물고기들도 보아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않아야겟다“, ”쓰레기를 주워 공원이 깨끗해지니 뿌듯하다“, ”쓰레기를 버려만봤지 주워보지는않았다 이렇게 힘든줄몰랐다. 다음부터는 쓰레기를 버리면 않되겠다“ 등 봉사활동으로 청소년친구들이 환경에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서호천 하천지킴이 활동

탁틴하천지킴(청소년8명, 대학생2명)와 서호천친구들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호천 모니터링 활동이 실시되었다. 이번 서호천 모니터링 활동은 20일, 2시간동안 서호수자원센터에서 이루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하늘과 땅과 물 그리고 거기에 터 잡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날로 오염되어 가는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마을 공동체를 복원하여 후손들에게 살기 좋고 자랑스런 삶의 터전을 물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활동한 청소년들은 “수원에 이런하천도 있었구나!”,“동식물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런활동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수질검사와 생태조사를하였다.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물고기도보고 수질검사도 처음해봐서 너무 신기했다.”, “수질검사 등급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너무 더러워서 정화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앞으로 하천지킴이와 서호천의친구들이 더욱더 자연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게된 시간이였다.

      
애플데이 캠페인

탁틴봉사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애플데이캠페인이 실시되었다. 이번 애플데이 캠페인은 20일, 4시간동안 만석공원에서 진행되었다.
애플데이캠페인은 사과편지쓰기, 청소년 설문지, 바람개비 만들기, 사과만들기, 사과의 아이콘 뽑기등 다양한 체험활동들이 있었으며, 나이에 상관없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참여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누군가에게 미안하다고 전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해줘서 좋았다.”, “나도 모르게 미안했던일, 고마웠던일이 생각나는 시간이였다.”,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에서 사과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이번기회를 통해서 여러 사람들이 더욱 가까운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였다.”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앞으로의 인간관계가 더욱더 좋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되었다.

      
특별교육

특별교육은 각 학교에서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 및 학업중단 복교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키워나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분노조절교육, 학교폭력교육, 성교육, 캠페인활동, 자기바라보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이들이 학교에 복교하여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10월 22일에는 특별교육 수업으로 친구들 11명과 함께 뇌교육을 진행하였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뇌체조를 하며 협동심을 배웠으며,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뇌활용의 좋은 예를 보고 학습했다. 10월23일,24일 진행한 학교폭력 교육에서 아이들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자신또한 남에게 폭력을 휘두르지 않아야겠다고 서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