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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어머니, 모성

    2012.07.09 11:45:25
  • 갓 태어난 아기를 엄마에게 안겨줄 때 대부분의 엄마들은 벅찬 감격을 느낀다.
    가슴 저 밑바닥에서부터 뜨거운 것이 치밀어 올라 기쁨에 겨워 울기도 한다.
    아기를 낳는 순간, 여성은 그 성질이 변하게 된다. 그냥 여성이 아닌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어머니는 '모성' 이라는 엄청난 힘을 갖은 존재다. 모성은 나보다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체질화'된 성질이다.

    위기의 상황에서 아기를 구한 어머니들의 이야기는 그저 사람의 힘 으로 믿기 어려울 정도이다.
    5층베란다에서 떨어지는 아기를 먼저 달려와 구한 어머니, 차에 깔린 아기를 구하려 차를 들어낸 어머니,

    호랑이 굴에 떨어진 자식을 구하려 뛰어내려가 호랑이를 노려보자 도망간 이야기...
    이런 기적적인 일 말보고 우리 모두의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자신의 몸은 기꺼이 던질 수 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하물며 자식을 버리고 가출한 어머니조차도 한순간 궁지에 몰려 집을 뛰쳐 나갔지만

    밤새 벼갯잎을 눈물로 적시며 생각하는 것은 바로 자식이다.

    이렇듯 위대한 모성을 닫힌 모성이 아니라 열린 모성으로 만들어 나가는게 새세대다.
    올바른 사회의식과 결합하여 '내새끼만큼 남의 새끼도 귀하다'는 생각을 갖는 게 중요하다.

    우리 어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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