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제목 등록일
- 965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2026.05.31. 일다) 2026.06.02
- 964 비동의강간죄 도입 요구 커지는데…22대 국회는 ‘침묵’(2026.05.29. 투데이신문) 2026.06.02
- 963 “No” 75번 말해도 강간 무죄?… 22대 국회 ‘동의 기준 강간죄 개정안’ 0건(2026.05.27. 법조신문) 2026.06.02
- 962 여변·아동단체, 헌재 청소년성보호법 위헌 결정 비판… “솜방망이 처벌 우려”(2026.05.26. 법조신문) 2026.06.02
- 961 여변·시민단체 “아동 성범죄 가중처벌 위헌, 시대 역행 결정”(2026.05.26. 법률신문) 2026.06.02
- 960 ‘아동성범죄 가중처벌’ 위헌에 “사법온정주의 고착” 반발(2026.05.26. 내일신문) 2026.06.02
- 959 '교사 아동 성범죄 가중처벌' 위헌…여성계 "솜방망이 처벌 우려"(2026.05.26. 뉴시스) 2026.06.02
- 958 법조·시민단체,‘아동 성범죄 가중처벌’ 위헌 결정에 반발…대체 입법 촉구(2026.05.26. 한겨레) 2026.06.02
- 957 헌재 '아동 강제추행 가중처벌' 위헌…여성변회 "시대적 가치 역행"(2026.05.26. 이데일리) 2026.06.02
- 956 "솜방망이 처벌 굳어진다"…헌재 결정에 여성 법조계 경고(2025.05.26. 한국경제) 2026.06.02
- 955 헌재 '아동 성범죄 가중처벌' 위헌에…여변 "아동보호 가치 역행"(2026.05.26. 뉴스1) 2026.06.02
- 954 15세 등급 게임 여성 캐릭터 소개하며 “군침 돈다” 방송한 제작사(2026.05.19. 경향신문) 2026.06.02
- 953 [단독]게임 제작진이 캐릭터 속옷 비추며 “군침 돈다”···“아동 대상 성애화 만연” 비판(2026.05.19. 경향신문) 2026.06.02
- 952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여성 청소년을 위한 성폭력재발방지 특화 치료강의(2026.05.12. 로이슈) 2026.05.15
- 951 [단독] 성착취 사냥터 된 SNS… “온라인 전자발찌로 끊어내자”[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2026.05.06. 서울신문) 2026.05.08
- 950 [단독]먹잇감 사냥하듯 SNS·앱 옮겨 다니며 성착취…“가해자 ‘디지털 거세’ 절실”[소녀에게](2026.05.06. 서울신문) 2026.05.08
- 949 ‘아동 최선의 이익’, 그리고 촉법소년(2026.05.06. 내일신문) 2026.05.08
- 948 아빠 억대 연봉에도 ‘양육비’ 나몰라라…피멍 드는 어린이들(2026.05.06. 이데일리) 2026.05.08
- 947 “양육비는 아동 생존권”…오늘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2026.05.01. 이데일리) 2026.05.08
- 946 여성의 No를 ‘무시’한 성폭력 가해자와 재판부(2026.05.01. 일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