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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 인권단체 "촉법소년 연령 하향 반대…아동 권리 후퇴"(2026.07.21. 노컷뉴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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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합성 어설프면 무죄? 법의 구멍 타고 퍼지는 AI 성착취(2026.07.19. 여성신문)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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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장애·비장애 함께 배우는 성교육, 10년 넘게 이어온 시도(2026.07.18. 오마이뉴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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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AI 성착취물 '플랫폼 간 확산'…"사이트 차단만으론 한계, 플랫폼 책임 강화해야"(2026.07.14. 뉴스핌)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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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성평등부, 촉법소년 연령기준 하향 방침···시민사회 반발 '예상'(2026.07.14. 한국NGO신문)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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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성착취 男 미성년자 40% “피해사실 침묵”(2026.07.12. 세계일보)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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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성착취 피해 男아동·청소년 40%, 피해 사실 숨겨"(2026.07.12. 데일리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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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남자라서 말 못했다"…성착취 피해 남성 아동·청소년 37% '침묵'(2026.07.12. 한국NGO신문)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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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성착취 피해 남성 아동·청소년 40%, 피해 숨겨(2026.07.12. YTN)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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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남자답지 못해" 걱정에…성착취 피해 남아 37% '침묵'(2026.07.12. 노컷뉴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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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성착취 피해 男아동·청소년 40%, 피해 사실 알리지 않아"(2026.07.12. 연합뉴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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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n번방' 이후 4년…플랫폼은 어떻게 달라졌나(2026.06.01. 포인트데일리)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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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썼는데 왜 안 만나줘”… 일부 메이드카페 실태 추적해보니 ① (2026.07.01. 여성신문)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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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청소년 범죄는 오염된 토양"…엄벌주의 넘어 '회복적 사법'으로(2026.07.01. M이코노미뉴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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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소년법 개정 “엄벌주의 넘어 피해 회복 중심으로”(202606.29. 한국교육신문)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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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참교육’처럼… 강력범죄 13세도 형사처벌(2026.06.28. 세계일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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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시민사회단체 "임신중지 약물 도입, 미룰 수 없다"(2026.06.25. 데일리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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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협의설 (2026.06.24. 단비뉴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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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선생님이 페미라면, 이해해 볼게요."(2026.06.17. 교육희망)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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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도, 교육과정도, 방패도 없이 '성평등 교육' 전쟁터로 나가는 교사들(2026.06.17. 교육언론창)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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