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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자료

  • 태교는 과학이다.

    2012.07.09 11:52:46
  • 임신중 엄마는 유일한 환경이다.
    엄마의 감정은 아기에게 호르몬, 심장박동, 호흡상태를 통해 그대로 전해지며 아기의 정서의 기초를 형성한다.
    돌이 지난 아기가 모짜르트의 교향곡을 흥얼거린다.
    그 엄마가 임신 중 매일 첼로로 연습하던 곡이었다. 미국의 한 어머니는 세딸을 IQ 150 이상으로 키워냈다.

    배안에 있을때 부터 수없이 배안의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사소한 것도 놓침 없이 아이에게 설명하고 느낌을 공유했다고 한다.

    어느 한의사에 따르면 사람의 건강을 100이라 하면 수정할 당시에 50, 배안에 있을 때 30,

    후천적으로 생기는 건강은 20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듯 배안의 교육은 너무나 중요하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한 살이라고 한다.

    이는 참으로 과학적인 것으로 뱃속에서부터 태아를 하나의 생명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다.
    배안의 아이일 때부터 가능성을 높이는 교육이 21 세기 신세대 교육이 아닐까.

    소중한 임신과 태교를 잘해야 우리의 2 세는 건강하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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