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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아래로 몰렸군! - 정식으로 듣는 성관계
2012.07.09 11:59:12 -
골초들의 정자는 이러고 있지 않을까? *.*......
애기를 갖으려면 남자와 여자는 성관계를 해야 된다.
물론 시험관 아기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성관계를 통해 아기를 낳게 된다.성관계는 남녀의 생식기가 깊이 만나는 것으로 이는 이상한 게 아니다.
하나는 오목하고 하나는 볼록하게 생겼는데,이 또한 정자가 난자를 가장 안전하게 만날 수 있도록 깊이 삽입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진 것이다.
생명이 가장 튼튼하게 만나기 위해 이제 생식기는 변신을 하게 된다.
남성의 음경이 여성의 질 속에 들어와야 정자와 난자는 만날 수가 있는데 먼저 남성의 음경이 발기가 되어야 한다.
"발기"는 남성의 음경에 피가 고여 들어와 생기는 현상으로 오줌이 많이 찼을 때,흥분을 하거나 성선자극호르몬이 자극됐을 때 그 자체를 자극했을 때 일어나게 된다.
여성도 마음속으로 준비가 되면 질에서 점액 같은 윤활제가 나오게 된다.
발기된 남성의 음경이 여성의 질 속에 들어가서 피스톤운동처럼 왕복운동을 하게 된다.이때 생식기 주변의 혈관은 확대되고 온 몸에 퍼져있던 피가 생식기 주변으로 모이게 되는데 그 피의 양은 평소의 8배에 이른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맥박, 혈압이 2배이상 상승하는데, 동맥내 산소부족 현상으로 인해 호흡이 가빠지기도 한다.
생식기 주변에 피가 꽉차게 되면 몸은 평상시로 돌아가고 싶어져서 외쳐댄다.
“내 피 돌리도....”
0.8초 간격으로 3-5회 생식기가 수축하게 되어 음경에서는 3-5CC 정도의 정액이12인치 관을 2,3초내로 통과해 여성의 질에 뿌려주게 된다.
피가 몰리는 과정도 힘있게 아기씨를 여자 몸 속에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이다.남성이든 여성이든 수축과 동시에 짜릿 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를 ‘오르가즘’이라고 부른다.
오르가즘은 일종의 근육경련에서 오는 극치감이라 하겠다.
여성의 질에 들어온 정액에는 2-3억마리의 정자들이 난자를 만나러 가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시작한다.
난자를 만나는 길은 험난한 길이라 꼬리를 힘차게 치는 건강한 정자가 난자를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요즘 정자들이 죽어가고 있다. 유해환경과 인스턴트식품, 술과 담배로 인해 힘을 잃어가고 있다.
골초들의 정자를 현미경으로 분석해 본 결과 200마리중 199마리가 졸고 있다고 한다.
건강한 정자를 위해 술 담배는 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