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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속옷을 입는가?
2012.07.09 12:02:25 -
우리는 여성의 가슴하면
“예쁘게 모아줘요 ×××”을 먼저 떠올린다.하지만 여성의 가슴은 웃기고 창피한 곳이 아니라 이후 엄마가 되어서 아기에게 젖을 주게 되는 소중한 생명의 기관이다.
우리 몸에 있는 생식기는 부끄러운 게 아니다. 아기를 만들고 기르는 기관이 몰려있는 곳이다. 그래서 우리는 속옷을 하나 더 입는다.
인간의 신체 중에 가장 한가운데에 여성의 경우는 주로 몸 안에 남성의 경우는 주로 몸밖에 위치하고 있다.
여성의 자궁 등은 아기를 낳고 기르는 기관이기 때문에 따뜻한 걸 좋아한다.여성의 자궁은 충격과 차가운 걸 제일 싫어하게 만들어져 있다.
남성의 음경, 고환 등은 밖에 있는데, 이는 남성의 아기씨인 정자는 사람의 몸보다 1'C 정도 차가워야 건강하다.
그래서 여성은 속옷을 하나 더 입는 게 좋고, 남성은 통기가 잘 되는 속옷을 입는게 좋다.재미만 보는 곳으로 생식기를 생각하면 부끄럽고 장난스럽게 느낄 수 있지만 생명의 기관으로 보면 자연스럽고 떳떳한 곳이다.
그리고... 이제 생식기 명칭을 제대로 알아보자. 우리는 흔히 생식기를 가리켜 ‘거기’ ‘아래’등으로애매모호 하게 사용하거나 장난스럽게 부르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는 의학적인 명칭으로 불러보도록 하자. 남성은 음경,고환,음낭등으로, 여성은 자궁,질,음핵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