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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을 생각해야 성은 자연스럽고 떳떳하다.

    2012.07.09 12:04:53
  • 산뜻한 인간의 성은 성행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행위 속에 마땅히 있어야 할 요소가 세 가지 있다.

    바로 생명과 사랑과 쾌락이다.
    이 세요소는 따로 떨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아름다운 성, 온전한 성이라 할 수 있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생명을 생각하지 않은 성으로 인해 하룻밤 사이에 6천건의 낙태가 일어난다.
    감기약 먹는 것처럼 낙태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낙태 후유증은 정신 적인 것은 둘째치고 여성의 몸을 상하게 만든다.
    낙태후유증은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 진짜 아기를 원할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 번의 낙태로 영영 아기를 갖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물론 여러 번 낙태해도 까딱없는 강철같은 자궁을 갖은 여성도 드물게 있긴 하지만

    자신이 어느 경우에 속할지는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는 일이다.
    한 번의 성관계로도 임신은 가능한데 어떤 친구들은 이 사실을 굳이 무시하려 애쓴다.
    아직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일 게다. 사랑은 "책임져"가 필수조건인데... 지나가는 임산부도 분명 성관계를 통해서 아기를 가졌다.
    그러나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당당히 불룩한 배를 더 앞으로 내밀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
    생명을 준비한 성과 그렇지 않은 성은 이렇게 판이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원하든 원치 않든 생명은 성의 기본이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 아기문제도 생각하고 서로 즐겁게 나누는 성이 아름답고 떳떳한 성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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