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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노, 연기, 성관계

    2012.07.09 12:07:55
  • “포르노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실제로 성관계도 그렇게 하나요?”라고 묻는 청소년이 많다.
    부부관계를 오랫동안 해온 경험이 있는 선배들은 자신있게 말한다.
    ‘포르노는 가짜다!’라고. 왜?
    거기엔 인간으로서 마땅히 있어야 할 마음과 생각과 이성이 빠져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사랑하는 사이인지, 얼마나 떳떳한지 알 수 없다.

    남녀의 벗은 몸과 성행위만 있을 뿐, 마땅히 함께 해야 할 요소들이 빠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포르노는 가짜다.

    부산 완월동이라는 곳에는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여인들이 모여 사는 동네가 있다.
    그곳에 있는 한 여인을 만났다.
    “여러 남자와 성관계를 맺는 것이 더럽게 느껴지지는 않은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여인은 버럭 화를 내며 이렇게 대답했다.
    "말조심하세요. 그건 관계가 아니에요. 연기일 뿐이지.”
    상대가 돈을 준 만큼 자신은 연기를 할 뿐이라며 마음을 주고 성관계를 하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것 이다.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 의미 심장하다.
    “뭐 더럽다고요? 저는 이곳에 오는 남자들이 제일 더럽게 느껴져요.”
    연기는 ‘돈’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
    포르노도 돈을 벌기 위해 연기자들이 연기를 연출한 것일 뿐이다.

    성관계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관계의 내용에 따라 질이 달라지게 된다.
    이왕이면 질 좋은 성관계를 택하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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