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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위에 관한 에티켓

    2012.07.09 11:30:43
  • 첫째, 먼저 손을 깨끗이 씻는다.
    시도 때도 없이 더러운 손으로 해서는 안 된다.

    생식기는 깨끗이 잘 관리해야 탈이 없다.

    가끔 소변을 볼 때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있는데,

    무리한 자위행위로 소변이 나오는 요도에 상처나 염증이 생긴 경우일 수 있다.

    둘째, 남이 보지 않게 한다.

    자위는 말 그대로 스스로를 위안하는 행위이다.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드러내놓고 보란 듯이 하는 것도 아니다.

    여러 사람이 있는데서 깔깔거리며 하는 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다.

    일방적으로 여성을 대상화해서도 안 된다.

    자위행위는 자기 스스로의 위안에서 끝나야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

    셋째, 자위행위 후 뒤처리를 깨끗이 한다.
    아무렇게나 젖은 팬티를 책상 밑에 쑤셔 넣은 남학생들도 있고,

    화장실에 휴지를 너무 많이 풀어 넣어 변기가 막히는 경우도 있다.

    아무렇게나 이리저리 어지럽히지 않고 말끔히 뒤처리를 잘해야 한다.

    알고 보면 내 2세를 만들 튼튼한 아기씨들 아닌가.

    속옷도 자주 갈아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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