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막대기가? 아님 시멘트가? 정말 궁금하게도 하겠네. 평상시 남성의 음경은 구멍이 뻥뻥 뚫린 스폰지처럼 비어있는
상태였다가, 성적으로 흥분하게 되면 온몸에 돌아다니던 피들이 음경의 구멍사이로 모여서 나가는 길이 막히게 되어 커지고 딱딱해지는 거야. 뭐가
들어있냐구? 그건 당신의 피.
성인남자가 발기했을 때 길이는 얼마나 긴가요?
사람마다 음경의 크기는 달라. 키가 다른
것처럼. 발기되기 전에 작은 음경은 크게 늘어나지만 큼 음경은 덜 늘어나기 때문에 몽땅 발기한 뒤에는 음경의 크기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
음경은 평소에 2CM이상, 발기된 상태에서 5CM이상이면 성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쥐.
그게 크면 사랑받나요?
음경이
크다고 가슴이 크다고 사랑을 받는건 아닐까? 비디오나 만화같은 걸 보면 가슴 큰 여자나 음경이 큰 사람들이 상대여자나 남자가 좋아하는 것처럼
나오지. 그러나 그건 현실이 아니잖아. 연기일 뿐! 실제 음경이 큰 남자가 여자를 제대로 배려하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 군다면 사랑받을 수
있을까? 가슴만 크고 머리가 비어있는 여자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 음경을 가진 주인, 가슴을 가진 주인들이 어떠한 사람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왜 아침에 일어나면 성기가 커질까?
어떤 친구는 자기가 변강회가 아닌가 착각한다지?! 아침에 일어나면
벌떡 서있는 음경! \'혹시 내가 병은 아닐까, 비정상은 아닐까, 정말 괴로워 죽겄네\' 걱정하지 말것! 지극히 정상적인 남성. 밤새 오줌이
방광에 꽉 차서 음경주변으로 피가 몰려서 나타나는 현상이지. 오늘로 걱정 끝!
쌍둥이는 난자 2개에 정자
2개씩인가요?
쌍둥이는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가 있지. 정자 하나와 난자 하나가 만나 세포분열과정에서 쌍둥이가 되는 경우를
일란성 쌍둥이라고 하는데 성별도 EHr같고 얼굴도 똑같고 모든게 같아. 왜냐면 똑같은 유전자 구조를 갖고 있거든. 하지만 난자 두개와 정자
두 개가 만난 이란성 쌍둥이는 성별이 다를 수도 있고 생김새도 달라. 한달에 한 개씩 성숙되는 난자가 착오로 둘 이상 만들어져 각각이 정자를
만난 것이기 때문에 동시에 태어났을 뿐 유전자는 완전히 다르지.
남자음경이 들어가는 곳과 애기 나오는 것이 따로
있나요?
남자 음경이 들어가는 곳이 바로 애기가 나오는 것이 질! 그런데 음경은 들어가는 것이라기 보다는 함께 만나는 것이지. 어떤
친구들은 성관계를 설명해 보라고 하면 음경을 집어 넣는다는 둥 하며 일방적인 표현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이건 포르노에서 보여지는 싸구려
성을 많이 접한 경우일 뿐이야. 음경과 질은 함께 만나는 거야. 음경을 가진 주인과 질을 가진 주인들이 얼마나 사랑하는 사이이냐에 따라 만나는
기쁨도 달라질 거고 그 두사람의 사랑에 따라 아기가 축복받기도 하고 저주받기도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되지. 성관계와 생명은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라는 걸 명심, 또 명심!
포르노는 진짜인가요?
포르노는 가짜다! 왜? 순 엉터리니까. 배우들이 진짜 옷벗고
성행위하는 장면을 찍기는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이루어지는 성생활과는 거리가 멀어. 성적으로 흥분시키기 위해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진짜 따위에는 관심없고 어떻게 하면 많이 팔 nt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자극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서 만들어진 것이지. 거기에는 얼마나
사랑하는 사이인지 성관계이후 아기가 생겨서 소중히 기르는지 정말 재미있는지가 나오지 않아. 그저 포르노 배우들이 연기하는 신음소리만 들릴
뿐이지. 포르노를 진짜라고 착각하게 되면 이 담에 결혼해서 사랑하는 부인과 남편과 정말 사랑해서 나누는 성관계를 제대로 할 수가 없어. 어떤
경우는 가짜인 포르노를 흉내내려다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 헤어지는 경우도 있거든. 포르노는 호기심에 볼 수 있고 보다가 흥분도
하겠지만 보더라도 \"저건 가짜다! 순 쇼다!\"라고 생각해야 해. \'절대 포르노에 사기당하지 맙시다.\'
아기는 엄마의
어느 부분에서 나옵니까?
아기는 엄마 질에서 나온데. 질은 오줌을 누는 곳 바로 밑에 있는데 자궁과 연결된 자궁문이 아기가 뱃속에
있는 열달동안 꽉 닫혀 있다가 아이가 나올 때가 되면 자궁문이 열리기 시작하고 질은 뒤로 젖혀진 듯 열리게 되어 아기머리부터 꽉 끼인 상태에서
나오게 되지. 대부분 여성의 질하면 성관계하는 것이라거나 포르노에서 본 장면을 떠올릴 수도 있지만 그건 아니야. 나를 포함한 모든 생명은
엄마 다리사이의 질이라는 길로 세상에 나오게 되지. 엄마 몸이 위험한 지경에 빠지거나 아이가 위험하면 제왕절개 수술을 해서 자궁 자체를 열어
아기가 나오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자도 몽정을 하나요? 남자도 생리를 하나요? 왜 생리대는 있는데 몽정대는
없나요?
몽정은 정자가 다 자란 상태에서 밤에 꿈을 꾸다가 저절로 흘러 넘쳐 나오게 되는 것. 몽정은 일정하게 경험하는 게 아니라
시도 때도 없이 지 멋대로 나와서 골치아플 때도 있을 거야. 지극히 정상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깨끗이 관리하면 돼. 여자는 정자가 아니라
난자를 갖고 있고, 난자는 자궁 안 나팔관 끝 쪽에 위치하고 있어. 여자는 한달에 한 번정도 생리를 경함하게 되는데 이는 배란(난자가 난포에서
나오는 것을 말함)이 되면 자궁내막에 아기를 잘 만들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는데 반쪽의 아기씨 정자를 못 만나게 되면 불필요해진 조직이 떨어져
나오는 거야. 남자의 몽정이나 여자의 생리나 모두 자신의 2세가 될수있는 아기씨들이 다 자랐다는 증거로 엄마 아빠가 될 몸은 완성이
됐다는 얘기! 좋은 엄마,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몸 튼튼 마음 튼튼!!
임신했을 때 다시 성관계를 갖으면 어떻게
됩니까?
임신 초기에는 아기가 아직 채 자라지 않은 상태이기에 조심해야 해. 작은 자극에도 아기가 놀라기 쉽고 아기에게 좋지 않아.
임신 중기이후에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하지. 어떻게 되는건 아니지만 임신시기에는 모든 신경을 아기에게 집중해야 해. 어떤 친구들은 임신하고
성관계하면 아기가 없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는 경오두 있는데 이는 터무니없는 발상이야. 한번 생긴 생명은 끈질기게 살아남으려 애쓴다고요.
포경수술을 하지 않고 섹스를 하면 어떻게 됩니까?
포경수술은 음경을 표피가 덮고 있어서 이물질이 끼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표피를 걷어내어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하는 수술이야. 포경수술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했는냐, 하고 했느냐는 그 사람의 청결도에
따라 달라. 오히려 포경수술을 했나 안했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애기를 만들건가 말건가를 생각하는게 순서 아닐까.
콘돔을 끼고 성관계를
하면 애가 생기지 않나요?
콘돔은 라텍스라는 일종의 고무처럼 생긴 피임도구로 발기된 음경에 씌우면 정자가 나가지 못해 피임이 되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지. 그러나 어떠한 피임도구도 100% 피임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남자의 정자를 여자가 먹으면
아기가 생기나요?
생길 수 없다! 정자가 질을 통해 들어가 난관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난자를 만날 때 수정되어 아기가 되는 것이지.
정자는 음식이 아니라 난자를 만나면 사람이 되는 귀한 아기씨야. 또 사람에 따라서는 정자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도 한다는 것도. 알아야지.
꼭 섹스를 해야만 애를 낳나요?
시험관 아기처럼 체외 수정을 통해 자궁에 착상하는 방법도 있지. 하지만 인공 수정을
하거나 어떤 방법으로든 정자가 질을 통해 들어가 난자를 만나야만 아기가 된다는 사실!
임신하지 않고 성관계를 안전하게 하는 방법을
꼭 알려주세요.
100% 완전한 피임은 없어. 정관수술이나 난관 수술로 정자와 난자가 나오는 길을 차단하는 방법외에는. 그러나 이
수술은 아기를 낳지 않을 사람만 해야 해. 결국 피임을 하더라도 아기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책임질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을 때
성관계를 하는 것이 최선. 피임을 하는 것은 손쉽고 후유증도 적은 것은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고 피임율을 높이려면 경구용 피임약을 먹는
방법이 있는데 매일 제시간에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물리적으로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것이라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어.
이밖에 기초 체온법이나 정액관찰법으로 배란기를 알아내는 방법이 있고, 흔히 생리 예정일 14일 전이 배란기로 보고 계산하는 오기노식
주기법을 많이 이용하는데 이 주기법을 개발한 오기노씨 조차도 맞을 확률이 25%라고 한 만큼 자기 몸의 리듬을 아는 참고사항일뿐 피임법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도 상식이지.
성행위를 할 때 여자는 왜 신음소리를 내는가?
실제로 신음소리를 내는 여성은 많지
않아. 성적 흥분을 목적으로 만든 음란물에서 자극을 주기 위해 과장되게 표현한 것이지. 실제 성관계에서는 성적으로 자극을 받으면 생식기로 피가
몰리고 교감신경의 자극으로 심장박동이 빨라져 약간 숨이 찬 정도. 운동량으로 치면 계단을 두계단씩 뛰어오른 것과 비교하면 되지. 간혹 남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연기를 하는 여성도 있지. 사실이 아닐 것 같다고?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에서 맥라이언의 일품 연기를
참고하도록.
자위행위를 많이 하면 정앵양이 줄어드나요?
자위행위를 많이 하면 정액이 나오는데 그것을 많이 하면 염증이
생기는데 왜 그런건가요? 정자는 끊임없이 생산되는데 완전히 성숙하는데 74일이나 걸린대. 고환의 세정관벽에 있는 정조세포가 일정한 분열을
반복하면서 완성되는 거거든. 이렇게 만들어진 정자는 길이가 약 6m나 되는 아주 심하게 구부러진 부고환과 30-40cm의 정관을 약 20여일에
걸쳐 통과해서 정관말단 팽대부에서 저장되었다가 나와. 나오는 순간은 0.8초밖에 안걸리지만 나오기까지 엄청나게 오래동안 준비되서 나오지!
쉽게 나오는 정자라고 우습게 보면 안돼. 그리고 한번 사정하면 정약의 성분이 완전하게 돌아오는데 3-4일이 걸린다나. 생물학적으로 보면
일주일에 두 번정도 자위행위를 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여기에 얽매일 필요는 없어. 청소년기에는 좀더 자주하는 편이고, 자신의 몸상태를 봐서
큰 무리가 없다면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돼. 염증이 생기는 것은 자위행위를 많이 해서라기 보다 손을 깨끗이 씻지 않고 했거나 사정을
지연시키기 위해 물리적으로 막았을 경우 등에 원인이 있지.
질의 길이는 어느정도 되나요?
보통 질 입구에서 자궁문에
이르기까지 7-8cm정도 되는데 감각이 있는 곳은 3분의 1정도야. 그래서 음경이 발기되었을때 5cm만 넘으면 성관계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고
하지.
에이즈는 왜 걸려요?
에이즈는 공기중에서는 살지 못하게 때문에 성관계나 수혈등으로만 감염돼. 에이즈 균을 가진
사람과 성관계를 하거나 에이즈 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피를 수혈받았을 때, 혹은 엄마가 에이즈에 감염된 상태에서 임신하면 태아가 감염되기도
하지. 에이즈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여러 사람과 성관계하지 않는 것, 여러 사람과 성관계를 가졌을 법한 이성과 사귀지 않는
것...
성관계는 오래 할수록 좋은 건가요?
정력을 자랑하느라 한시간을 했네, 두시간 동안 했네,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말도 안되는 이야기. 여성은 성관계동작을 30분 이상 하면 윤활제 역할을 하는 분비물이 나오지 않아 성관계가 즐거움이 아니라 고통만을
안겨주지. 발기된 음경이 질내에서 사정할 때까지 운동하는 시간은 3-5분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1-3분이래. 성행위를 오래 하면 여성도
상처입을 수 있지만 남성도 전립선과 정낭에 무리를 주게 돼 팽창과 비대를 일으켜 배뇨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염증이 생길 수 있거든. 간혹
자위행위할 때 사정을 못하도록 억지로 막는 친구들이 있는데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까 절대 금물.
토막상식
평생동안
오르가즘을 느끼는 시간을 모두 합하면...
남성이 성관계를 통해 오르가즘을 느끼는 시간이 일생동안 얼마나 될까. 사정과 쾌감에
소요되는 시간은 불과 8-9초. 평생동안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다 합쳐봐야 15-18시간. 겨우 15-18시간의 즐거움을 위해
성범죄를 저지르고, 범죄자가 되어 일생을 망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