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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국회서 AI·디지털 시대 청소년 성보호·권리·교육 논의(2026.10.15. 여성신문)

    2026.10.22 09:28:25
  • 한국청소년성문화협의회(상임대표 이명화)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AI·디지털 시대 아동·청소년 성보호·권리·교육 – 청소년이 말하고 정책이 답하다’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정춘생·손솔·용혜인·이수진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성협이 주관했으며, 오가논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후원했다.

    토론회는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1~3기의 성과를 정리하고 청소년성문화센터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이플루언서는 ‘SAY(Sexuality About the Youth)’와 인플루언서를 결합한 이름으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성문화 동아리다. 한국오가논이 2023년부터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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