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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와 동행]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도 소중히”...청소년들이 말하는 인공지능 시대 성문화(2026.10.15. 한겨레)

    2026.10.22 09:33:12
  • “친구가 보낸 인공지능(AI) 합성 음란사진을 접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웃는다고 해서 그 행동이 괜찮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인공지능과 플랫폼 안에 청소년을 보호하는 기능이 늘어나면 좋겠다.” (송지민 청소년, 정신여자중학교)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디지털 성폭력과 성착취 문제의 심각성과 피해자들의 신체·정신적 피해는 더욱 복합적으로 진화해가고 있다. 특히, 이 지점에서 보호받아야 할 청소년들은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등에서 무분별하게 노출돼 있다. 이에 대해 지난 14일 국회에선 청소년 당사자들이 직접 입을 열어 인공지능 시대의 청소년 성 문화와 권리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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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life/12826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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