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범죄 인식 시급” 피해자 연관검색어 선제적 삭제 촉구(2020.04.28. 국민일보)
2020.04.29 11:15:54 -
국민일보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일보 본사에서 개최한 ‘디지털 성범죄 n번방 사태 특별포럼’에서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의 인식 변화가 시급하다는 주문이 쏟아졌다. 패널로 참여한 이현숙 탁틴내일 대표와 김미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본부장은 n번방에서 제작·유포된 영상물은 성착취물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작자와 출연자가 동의해 제작한 것과는 분명히 다르다는 것이다.
뉴스 자세히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5276&code=11131100&cp=nv